수해 피해보상 재난지원금 최대 2000만 원

    최근 수도권과 강남 일대가 사상 최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수해 피해가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역대 최고로 강한 11호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강타하면서 남부 지방 수해피해도 엄청났는데요. 침수, 실종, 건물붕괴까지 엄청난 초강풍과 강수량에 속절없이 무너져버렸습니다.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한 제대로 된 정부에 대책이 없었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대비도 너무 늦어지는 바람에 결국 그 피해는 전국민이 그대로 떠안게 되었습니다.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역조차도 아직까지 피해 복구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번 더 피해를 입은 국민들은 그야말로 좌절입니다.

     

    수해 피해보상 재난지원금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결국 수해, 침수로 인한 피해보상 재난지원금을 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 먼저 피해를 본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들 전합니다. 지금부터는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신청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정부는 지원금을 최대한 추석 연휴 전 지급할 방침이라고 했지만 최근 태풍 피해를 입은 경우는 추석 이후로 지급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재난지원금은 폭우, 침수, 수해피해를 입은 후 10일 이내로 신청해야합니다.

     

    수해 피해보상 보상금액

    • 주택 침수 : 200만원
    • 주택 완전 파손 시 : 1,600만원
    • 재해로 인한 부상 : 500~1000만원 지원
    • 사망, 실종 시 : 2,000만원

    ※ 주택 침수로 인한 피해를 입은 경우 본인명의 집이 아니라면 집주인과 세입자가 200만원에 대한 보상금은 50%씩 나눠 받아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수해 피해보상 재난지원금 신청방법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는 방법으로 오프라인(대면) 접수는 본인 거주지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를 하면 됩니다. 접수를 한 후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고 접수하면 담당공무원이 피해 현장을 방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하도록 진행해줍니다.

     

    온라인 신청은 직접 국민재난안전포털 사이트로 접속해 신청하게 됩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참여와 신고 목록를 선택해 사유재산피해신고를 클릭해서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사유재산피해신고를 클릭하면 피해범위와 피해 경위 정보를 입력하고 접수를 진행하게 되면 시/군/구청 재난 담당공무원이 피해현장을 방문해 사실 확인을 진행하게 됩니다.

     

    자연재난선택에서 년도, 재해병, 등록가능지역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등록가능지역에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까지 전국 모든 재해 범위를 선택하게 됩니다. 피해자 정보를 입력하고 피해장소, 보상금(재난지원금)을 받는 본인명의 계좌를 입력합니다.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수패 피해보상 재난지원금에 대해서 알아보갔습니다. 지구온난화로 기후변화가 일어나면서 폭우, 태풍에 대한 자연재난 구호와 복구비용 부담기준 규정을 토대로 주택, 상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경우 지원금 200만원을 우선적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부족할 수 밖에 없는 피해지원금이지만 안받는 것보다 상황이 더 나빠질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은 지원금을 꼭 체크해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 외 폭우피해 주민에게 긴급복지지원으로 지자체 지역별 읍면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보장급여 신청과 자연재난신고를 하게 되면 특별지원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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