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RZ(스니커즈), W2E NFT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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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시장은 암흑기이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NFT W2E 신규프로젝트 스니커즈(SNKRS)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W2E 스니커즈 NFT에 열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스니커즈는 메타버스 상의 신발에 해당하는 SNKRS NFT를 신고 달릴 수 있는 SNKRZ APP을 가지고 GPS 등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서 운동정보를 기록하고 나의 기본 건간정보를 활용해 걸음 수, 칼로리 소모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니커즈는 타 M2E와 다르게 걷기, 달리기 외 사이클, 하이킹(자전거, 등산)모드도 있어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위한 앱이지만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토큰을 채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니커즈(SNKRZ)

    스니커즈는 위해서 소개해드린 내용처럼 걷거나 GPS로 측정할 수 있는 운동을 하면 자체 토큰(SKZ, FNF)을 채굴할 수 있습니다. 채굴한 토큰은 어떻게 한다? 맞습니다. 코인 가치가 상승하게 되면 채굴한 토큰을 팔아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M2E는 국내에서 합법화가 되면서 더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개발하고 국내에 상륙한 스테픈(STEPN)이 걷기만해도 하루 200만원 수익을 낸다는 것이 소문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M2E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스니커즈 플레이 방법

    스니커즈 플레이는 다양한 지표들이 존재하고 이는 플레이에 다양한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부여되는 스테미나, 피어, 카리스마와 신발에 부여되는 5가지 주요 능력, 부스터 기능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모든 유저가 다 똑같이 채굴하는게 아닌 스니커즈 플레이에 따라서 다양한 경우의 수가 만들어집니다.

     

    신발은 아이템이기 때문에 수리, 합성, 레벨업, 브리딩을 할 수 있고 판매나 렌탈을 통해서 내구성을 만들어 *소각 시스템과 아이템 획득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추가적인 수익도 얻을 수 있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소각시스템 : 소각 시스템은 아주 중요합니다. NFT(신발)이 무한하게 되면 신발의 가치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익 토큰(FNF, SKZ)의 가치도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소각 시스템을 넣어 신발이 무한하지 않게 만들고 점점 신발의 갚어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만들어갑니다.

     

    즉, NFT에서 현금의 흐름을 만들어 물건의 가치과 현금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스니커즈 랜드

    스니커즈가 타 M2E와 차별화 되는 점은 랜드라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랜드는 실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도 위에 그려져 있는 가상의 공간을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이 아닌 멀티버스처럼 같은 위치에 있지만 또 다른 랜드마크나 공간, 상점, 커뮤니티 공간을 만든다는 겁니다.

     

    스니커즈 랜드는 또 다른 차원이며 랜드에서는 스니커즈 유저들이 걸어다니면 랜드의 소유주는 SKZ와 FNF을 보상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랜드의 소유주는 스니커즈 유저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스테미너 부스터, 듀어러블 부스터까지 다양한 혜택을 유저에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스니커즈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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