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란? 작전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 꼭 알아둬야 할 점

    공매도란?

    2022년 5월 월가에서 블록체인 시장을 공격한다. 그 대상은 테라-루나 코인, 도권 대표는 월가의 공격으로 결국 루나 코인 상폐까지 몰린다. 공매도는 주식에서 쓰이는 용어인 줄 알았지만 블록체인 코인(토큰) 시장에서도 볼 수 있었다는 것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번 사태로 고래가 고래를 공격하고 개미들까지 몰살되었던 공매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루나 코인의 충격적인 소식은 다음 글을 통해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비트코인 전망 그리고 루나코인(암호화폐, 가상화폐) 이슈

    'D'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현재 비트코인,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 대해서 재미있는 관점으로 본 글쓴이의 글을 참고해작성했습니다. 소름끼칠 정도로 정확하고 맞는 점이 많아 앞으로 코인

    onews.kr

    공매도란?

    공매도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 주식을 파는 거래 행위로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가가 하락하면 그때 종목을 싼값에 다시 매수해 차익을 챙기는 매매방식입니다.

     

    이와 엄청나게 비슷한 방법으로 루나 코인이 당하게 됩니다.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먼저 매도하는 무차입 공매도와 증권회사 등 다른 기관에서 주식을 빌렸다가 매도하는 차입 공매도로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차입 공매도만 허용된다고 합니다.

    공매도란?

    공매도의 정의

    공매도는 빌 공(空), 없는 것을 매도하는 것으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루나코인 사태는 작전을 통해서 순식간에 루나를 무너트려버렸습니다. 이유는 월가 대형 헤지펀드들이 공매도 수익을 위해 테라 USD를 공격한 것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과거 '조지 소로스 펀드'가 영국 파운드화가 고평가 된 점을 이용해 영란 은행을 공격했던 것과 매우 유사한 작전이었습니다. 

     

    아무튼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해 빌린 주식을 파는 행위로 투자자는 주식 중개인을 통해서 주권을 빌립니다. 빌린 주권은 다음 매수자에게 인도해야 합니다. 먼저 산 다음에 나중에 다시 파는 행위가 있고, 먼저 팔고 나중에 다시 매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더 낮은 가격에 되사게 된다면 수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높은 가격에 주식을 되사야 하는 경우에는 손실을 보게 됩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매도가 가능한 이유로 주식 매도 주문 시점과 실제 결제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매도의 종류

    공매도 종류

    공매도는 무차입 공매도와 차입 공매도가 있습니다.

     

    무차입 공매도

    무차입 공매도는 주식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주식을 먼저 매도하고 결제일 전에 주식을 빌리거나 되사서 반환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공매도 수량에 대한 제한이 없어 투기적 거래로 결제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미국도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무차입 공매도는 금지되었습니다.

     

    지금은 금지돼서 몰라도 되지만 관심은 갖고 있어야 하는 게 무차입 공매도, 언제 다시 재개할지 모릅니다.

     

    차입 공매도

    차입 공매도는 증권회사, 증권 예택 결제원 등 타 기관으로부터 주식을 빌린다. 그 후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다. 사전에 주식을 차입하기로 확정돼서 있는 거래로 우리나라에서는 허용되고 있다. 차입 공매도에서 주식을 빌리는 방법에는 대차거래, 대주거래가 있습니다.

     

    대차거래 : 기관과 외국인이 주식을 빌리는 수단입니다.

    대주거래 : 개인 투자자가 일정한 증금을 내고 증권 회사로부터 주식을 빌리는 거래방식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기관투자자의 차입 공매도가 1996년부터 도입되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차입 공매도는 1998년부터 허용되어서 벌써 34년 정도 지났습니다.

    공매도의 효과

    공매도의 효과

    공매도를 하면 주식 시장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죠? 공매도는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하게 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증권시장에서 효율성과 유동성을 높이고 주식투자의 위험 요소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세 조종과 채무 불이행 등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공매도는 대부분 국가에서 어느 정도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업틱 룰'은 공매도 주식을 팔면서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팔도록 규정한 것으로 공매도로 인한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서 우리나라, 호주 등에서 도입하고 있는 제도라고 합니다.

    공매도 금지

    공매도 금지

    공매도는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서는 위기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융 당국은 세계 경제 위기 상황에 따라서 공매도 금지 정책을 시행합니다. 현재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되고 러우 전쟁, 상하이 전면 봉쇄로 세계 경제 악화가 길어지면서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단 공매도 제도 개선 효과, 시장의 수용능력을 고려한 후 공매도 재개 방법,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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