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동산 투자가 대세..."한국 부자 유망 투자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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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부자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자산관리 분야는 국내 부동산 투자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침체에 대응한 대책 마련으로 부동산 관련 세금, 대출 규제 완화에 대한 부분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경제적 어려움에서 절세를 통핸 관리 강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세무 상담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2022년 한국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부자는 향후 고수익에 예상되는 투자처를 부동산으로 꼽았습니다. 금융상품에서는 주식에 대한 높은 기대감도 보였는데요. 부자라면 부동산에 대한 신규 투자보다 현금을 축적하면서 현재 시행되는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에 대한 관련 정보를 모으면서 투자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주식투자는 현재 주식이 하락하고 있는 시기에 가지고 있는 주식은 정리하지 않고 무릎이라고 생각되는 시점에서 추가투자를 할 의향을 보였습니다.

     

    장기 유망 투자처는 부동산을 꼽았으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처는 거주용 외 주택(다주택)을 가장 높게 보았습니다. 또 거주용 부동산, 빌딩, 상가, 토지, 임야, 주식 순으로 수익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내 부동산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녀에게 증여하거나 해외부동산으로 투자처를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답변도 나왔습니다.

     

    현재 급격하게 상승하는 금리와 부동산 시장침체, 새로운 금융관련 정책 및 제도, 자산관리 여건, 금융시장이 격변하면서 국내 투자를 올스톱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산관리는 하면서 느낀 애로사항은 투자 수익률 관리에 대한 어려움으로 기대 이하 투자 수익률 관리에 대한 어려움이 가장 크고 국내 금융투자 정보, 지식부족, 현황분석에 따른 투자관리 피로도도 어렴우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총자산 100억원 이상 부자들은 투자수익 관리와 세금 이슈를 가장 큰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미래 자산 운용의 위험한 요인에는 금리인상과 동시에 일어나는 인플레이션과 부동산 규제를 꼽았는데요. 현재 부동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규제 완화 정책이 쏟아지고 있고, 다주택자들을 위한 대출규제 완화, 세금 감면혜택까지 등장하면서 부자들이 앞으로 어떤식으로 움직이게 될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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